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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도,
다수와 다른
정체감을 가지고 있더라도
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고유한 이야기를
가지고 있다. 내가 바랐던 건 각자의
이런 '고유한 경험'에 귀 기울여주고,
나를 '암 환자'가 아닌 '한 사람'으로
지지해 주는 태도였다.
'꽃비자유게시판'게시판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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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유]
통념을 깨뜨리는 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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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헤이즈★부산 |
2026.02.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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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헤이즈★부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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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헤이즈★부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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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림꽃화원 |
2026.02.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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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림꽃화원 |
2026.02.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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